🚌 교통 정기권 계산기
3가지 중 모두의카드 일반형이 가장 유리해서 38,200원을 돌려받고, 실부담은 30,000원이에요. 방식은 고르는 게 아니라 자동으로 유리한 쪽이 적용돼요.
월 13일(왕복 26회)부터 정액형(모두의카드)이 정률형을 역전해요.
반값 한시 기준은 9월 30일(D-42)에 끝나요. 10월부터 같은 이용량 기준 환급은 13,640원으로 바뀌어요.
하반기(7~12월) 환급 합계는 155,520원이에요. 여기에 대중교통은 연말정산에서 40% 소득공제가 따로 붙어서, 같은 이용량이면 연 327,360원이 공제 대상이에요.
같은 이용량이면 연 818,400원 중 327,360원이 공제 대상이에요 — 과표 16.5% 구간이면 약 54,014원. 총급여 25% 문턱을 이미 넘긴 경우 기준이에요 →
월 15회 미만이면 그달은 환급이 0원이에요. 14회에서 멈췄다면 한 번만 더 타는 게 이득이에요.
경기도민은 The 경기패스, 인천시민은 인천 I-패스가 같은 카드로 자동 적용돼요.
환급금은 다음 달에 카드사 청구 할인 또는 계좌 입금으로 들어와요 — 방식은 카드사마다 달라요.
교통 정기권 계산기란?
K-패스의 세 가지 환급 방식 — 기본형(정률), 모두의카드 일반형·플러스형(정액) — 중 내 이용 패턴에 뭐가 적용되고 얼마를 돌려받는지 미리 계산하는 도구예요. 월 이용 일수와 요금만 넣으면 세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반값 한시 기간이 끝나는 10월 이후 금액까지 미리 보여드려요.
2026년 K-패스, 이렇게 바뀌었어요
기존에는 쓴 금액의 일정 비율(20~53.3%)만 돌려받았지만, 2026년부터 정액형인 "모두의카드"가 추가됐어요. 월 기준금액을 넘긴 교통비는 초과분을 전액 돌려받아요. 어떤 방식이 적용될지는 이용자가 고르는 게 아니라, 이용 내역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검색에 나오는 "1일 2회·월 60회 제한"은 옛 기준이에요
2026년부터 1일 2회 제한과 월 60회 상한이 폐지됐어요. 대신 월 20만원을 넘는 지출은 50%만 인정한 뒤 환급률을 적용해요. 어르신(65세 이상) 환급률도 20%에서 30%로 올랐어요. 아직 많은 글이 옛 기준으로 안내하고 있으니, 이 계산기는 현행 기준만 반영해요.
기본형(정률) 환급률은 유형별로 달라요
일반 20%, 청년(19~34세) 30%, 어르신(65세 이상) 30%, 2자녀 가구 30%, 3자녀 이상 가구 50%, 저소득(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53.3%예요. 두 유형에 모두 해당하면 유리한 하나만 적용돼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되고,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되는 특례가 있어요.
모두의카드 일반형과 플러스형의 차이
일반형은 환승 포함 1회 이용요금이 3,000원 미만인 수단(시내버스·마을버스·일반 지하철)만 집계하고, 수도권 기준금액은 일반 62,000원이에요. 플러스형은 광역버스·GTX·신분당선까지 모든 수단을 집계하고 기준금액은 100,000원이에요. 광역 수단 지출이 월 38,000원을 넘는지가 두 유형의 갈림길이에요.
지금은 "반값 기준" 한시 기간이에요 (9/30까지)
고유가 대책으로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두의카드 기준금액이 인하됐어요. 수도권 일반형 기준 62,000원이 30,000원이 됐고, 시차출퇴근 시간대에는 기본형 환급률도 최대 83.3%까지 올라가요. 10월부터는 원래 기준으로 돌아가니, 이 계산기의 하반기 미리보기로 변화를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는 9월에 끝나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8월 1일부터 충전이 중단되고, 마지막 충전분은 8월 29일까지 쓸 수 있어요. 후불형은 9월 1일 종료돼요. 이후 서울시민 혜택은 K-패스 기반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이어지고, 1·2·3·5·7일 단기권은 그대로 유지돼요. 기존 이용자는 9월 전에 K-패스 카드를 준비하는 게 안전해요.
환급은 언제, 어떻게 받나요?
다음 달에 정산돼요. 체크카드는 연결 계좌로 입금되고, 신용카드는 청구 금액에서 차감돼요.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카드를 등록해야 환급이 시작돼요 — 카드만 만들고 등록을 안 하면 환급이 없어요.
교통비는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돼요
대중교통 사용분은 신용카드 소득공제에서 공제율 40%가 적용되는 항목이에요. K-패스 환급과 별개로 받을 수 있어서, 통근 교통비가 큰 분은 두 혜택을 함께 챙기는 게 좋아요. 연말정산 환급 계산기에서 예상 환급액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환급 방식을 직접 골라야 하나요?
아니요. 이용 내역 기준으로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돼요. 이 계산기는 그 자동 판정을 미리 보여드리는 거예요.
Q. 월 15회를 못 채우면 어떻게 되나요?
그 달은 환급이 없어요. 단, K-패스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되는 특례가 있어요.
Q. 청년이면서 2자녀 부모예요. 둘 다 적용되나요?
중복 적용은 안 되고, 환급률이 높은 유형 하나만 적용돼요. 청년과 2자녀는 둘 다 30%라 차이가 없어요.
Q. KTX나 시외버스도 환급되나요?
안 돼요. 별도 발권이 필요한 KTX·SRT·시외(고속)버스는 환급 대상이 아니에요. 시내버스·마을버스·지하철·광역버스·GTX·신분당선은 대상이에요.
Q. 광역버스를 타면 무조건 플러스형인가요?
아니요. 세 방식을 모두 계산해 가장 유리한 게 적용돼요. 광역 수단 지출이 적으면 일반형이나 기본형이 유리할 수 있어요 — 갈림길은 광역 지출 월 38,000원 안팎이에요.
Q. 기후동행카드를 쓰고 있는데 뭘 해야 하나요?
30일권은 8월 1일부터 충전이 안 되니, 9월 전에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해두세요. 기존 K-패스 카드가 있다면 그대로 쓰면 돼요.
Q. 10월부터 환급이 줄어드나요?
반값 한시 기준(4/1~9/30)이 끝나면 기준금액이 원래대로 돌아가서, 같은 이용량이면 정액형 환급이 줄어요. 이 계산기의 하반기 미리보기에서 월별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요.
Q. 경기패스·인천 I-패스는 뭐가 다른가요?
K-패스를 기반으로 지자체가 추가 혜택(청년 범위 확대, 어린이 지원 등)을 얹은 거예요. 거주지 기준으로 자동 적용되니 별도 신청은 필요 없고, 이 계산기 결과보다 환급이 더 클 수 있어요.
Q. 비수도권도 계산할 수 있나요?
모두의카드 기준금액은 수도권·일반 지방권·우대지원·특별지원 4구간으로 달라요. 비수도권 공식 수치를 확인하는 대로 지역 선택을 열 예정이에요. 기본형(정률) 환급률은 전국 공통이에요.
Q. 환급받은 교통비도 연말정산 공제가 되나요?
소득공제는 실제 결제액 기준이라, 환급분을 뺀 본인 부담액이 공제 대상이에요. 대중교통 공제율은 40%로 일반 신용카드(15%)보다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