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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전제품별 전기요금 계산기

"건조기 1회 500원"은 틀린 답이에요. 우리 집이 몇 단계냐에 따라 같은 가전이 2배 넘게 비싸져요
💡
사용 방법
현재 월 사용량을 먼저 넣으세요. 이게 없으면 가전 요금을 계산할 수 없어요 — 누진 단계가 단가를 결정하니까요. ② 가전을 고르고 사용 패턴을 넣으면 우리 집 단계 기준 실제 요금이 나와요. ③ 냉장고·건조기·세탁기·밥솥·비데는 모델명으로 공식 신고 소비전력을 찾을 수 있어요.
🏠 계약 종별
📅 사용 월
kWh
200
300
380
450
600
🔌 가전 고르기
W
30
100
760
1,800
2,000
시간
2시간
4시간
8시간
12시간
종일
7일
15일
30일
주1회
주2회
주5회
매일
⚠️ 프리셋 소비전력은 대표값이에요(에너지공단 신고 데이터 중앙값 또는 정격 표기 기준). 모델마다 편차가 크니, 제품에 붙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의 값을 넣으면 가장 정확해요. 인버터 가전은 정격이 최대치라 실제로는 더 적게 나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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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집의 한계 단가 (2단계 · 380kWh)
1kWh당 258원
가전 요금은 이 단가로 계산돼요
3단계로 넘어가면 단가가 더 올라가요
🔴
이 가전 때문에 3단계로 올라가요. 기본요금이 5,700원 더 붙어요.
월 사용량432kWh
월 추가 요금155,540원
연간 추가 요금1,866,480원
총 청구액 변화67,710원 → 223,250원
🏷️ 제품 라벨 vs 우리 집 실제
🏷️ 제품 라벨
1,990,656원
384원/kWh 가정
연간 5,184kWh
🏠 우리 집 실제
1,866,480원
258원/kWh
2단계 기준
정부는 냉방기기(에어컨·제습기)에만 384원/kWh를 적용해요. 3단계 실효단가와 비슷해서 라벨이 비교적 정확한 편이에요.
💡
AI 요약
🌬️ 에어컨은 월 432kWh를 써요. 지금 우리 집은 2단계라 한계 단가가 258원/kWh예요.
그래서 실제 추가 요금은 월 155,540원, 연간 1,866,480원이에요.
이 가전 때문에 3단계로 올라가요. 기본요금도 5,700원 더 붙어요.
제품 라벨의 연간 에너지비용은 1,990,656원이에요. 냉방기기는 정부가 384원/kWh(3단계 수준)로 계산해서 우리 집과 비교적 가까워요.
정부 고시(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별표1)를 보면 에어컨·제습기만 384원/kWh, 나머지 가전은 160원/kWh로 계산해요. 같은 집인데 가전마다 다른 요금 단계를 가정하는 셈이에요.
같은 가전, 단계마다 얼마나 다를까?
이게 이 계산기를 만든 이유예요
우리 집 단계전력량요금실효단가에어컨 월 요금
1단계120원151원65,232원
2단계 ← 지금214.6원258원111,456원
3단계307.3원362원156,384원
슈퍼유저736.2원845원365,040원
🔄 구형 → 신형, 바꾸면 몇 년 만에 본전?
3단계 집일수록 회수 기간이 짧아져요
kWh
40
55
70
100
kWh
20
25
30
40
만원
80만
120만
200만
300만
30kWh를 아껴요 → 월 7,730원 · 연 92,760원 절감
교체비 120만원 회수까지 13년 — 지금은 바꿀 이유가 약해요.
🏛️
정부도 알고 있어요 — 가전마다 다른 요금 단계를 가정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별표 1]을 보면, 제품 라벨의 연간 에너지비용은 연간소비전력량 × 160원으로 계산해요. 그런데 에어컨과 제습기만 여기에 2.4배를 곱해서 384원/kWh를 씁니다. 384원은 누진 3단계 실효단가(약 363원)와 거의 같아요.
즉 정부도 "에어컨 쓰는 집은 3단계"라고 인정하면서, 같은 집의 냉장고 라벨은 1단계 단가(160원)로 계산하는 셈이에요. 그래서 냉장고·건조기 라벨의 연간 비용은 우리 집 실제의 절반 이하일 수 있어요.
⚠️ 이 결과는 한국전력 기본공급약관산업통상자원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별표1(2026년 7월 기준)에 따른 추정치예요. 소비전력은 모델·사용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인버터 가전은 정격보다 적게 쓸 수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한전ON 또는 고지서에서 확인하세요.
📎 근거 자료와 적용 기준
자료 확인일 2026-07-14
🔴 블로그 대부분 3.7/3.2% — 우리 차별점 (2025.7 인하 완료)
3 한국전력 기본공급약관 별표1 — 3단계 · 120.0/214.6/307.3원
인포팁은 규정·세율을 정부·법제처 원문을 최종 근거로 확인해 반영해요. 2차 자료(블로그·뉴스)가 공식과 다르면 공식을 따릅니다. → 인포팁 정확성 원칙
가전제품별 전기요금 계산기

가전제품별 전기요금 계산기란?

에어컨·건조기·냉장고 같은 가전 하나가 우리 집 전기요금을 얼마나 올리는지 계산해주는 도구예요. 핵심은 누진 단계예요. 같은 건조기라도 1단계 집과 3단계 집의 요금이 2배 넘게 차이 나거든요. 냉장고·건조기·세탁기·밥솥·비데는 모델명으로 에너지공단 공식 신고 소비전력을 불러올 수 있어요.

"건조기 1회 500원"이 틀린 이유

인터넷에 도는 가전 요금은 대부분 1단계 단가(120원/kWh)로 계산한 값이에요. 그런데 건조기를 쓰는 집은 대부분 2~3단계예요. 3단계 실효단가는 약 363원/kWh라, 같은 건조기가 2.4배 비싸집니다. 가전 요금은 절대값이 아니라 우리 집 한계 단가 × 사용량이에요.

한계 단가가 뭔가요?

지금 이 순간 1kWh를 더 쓰면 얼마가 추가되는가예요. 누진제에서는 이미 도달한 단계의 단가가 적용돼요. 2단계(214.6원)에 있다면 추가 1kWh는 214.6원에 기후환경요금 9원, 연료비조정 5원을 더하고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2.7%까지 붙어서 약 258원이 돼요. 이 계산기는 그 한계 단가로 가전 요금을 계산해요.

🏛️ 정부 라벨의 함정 — 가전마다 다른 단계를 가정해요

산업통상자원부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별표 1]에 따르면, 제품 라벨의 연간 에너지비용은 연간소비전력량 × 160원으로 계산해요. 그런데 에어컨과 제습기에만 2.4배를 곱해 384원/kWh를 적용합니다. 384원은 누진 3단계 실효단가(약 363원)와 거의 같아요. 즉 정부도 "에어컨 쓰는 집은 3단계"라고 인정하면서, 같은 집의 냉장고 라벨은 1단계 단가(160원)로 계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냉장고 라벨의 "연간 78,000원"은 3단계 가구에선 실제 2배 이상일 수 있어요.

모델명으로 공식 소비전력 찾기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대상 제품의 소비전력을 모델별로 신고받아 공개해요. 이 계산기에는 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건조기·밥솥·비데 15,113개 모델이 들어 있어요. 모델명 두 글자만 넣어도 검색돼요. 에어컨은 아쉽게도 공개 데이터에 소비전력이 없어서(전부 "미집계") 직접 입력해야 해요.

품목별 연간 사용량은 이렇게 계산해요

같은 고시에 품목별 산정식이 있어요. 냉장고·김치냉장고·비데는 월간소비전력량 × 12, 세탁기는 1회 소비전력량 × 210회, 의류건조기는 × 160회, 전기밥솥은 × 300회, 식기세척기는 × 365회를 씁니다. 정부가 가정한 연간 사용 횟수예요. 실제로 더 자주 쓴다면 요금도 그만큼 더 나와요.

가전 하나가 단계를 올릴 수 있어요

누진제에서 무서운 건 기본요금 점프예요. 2단계 기본요금은 1,600원이지만 3단계는 7,300원이에요. 건조기 하나를 더 돌려서 450kWh를 넘기면, 그 초과분의 단가가 오르는 것에 더해 기본요금이 5,700원 더 붙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점프까지 계산해서 보여줘요.

구형 가전, 바꾸는 게 이득일까?

10년 된 냉장고는 최신 1등급보다 훨씬 많이 먹어요. 다만 교체비를 회수하려면 시간이 걸리죠. 여기서도 누진 단계가 핵심이에요. 1단계 집이면 절감액이 작아 회수가 오래 걸리지만, 3단계 집이면 같은 절감량의 가치가 2배 넘게 커져서 회수 기간이 확 줄어요. 위 계산기에서 확인해보세요.

인버터 가전은 정격보다 적게 써요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소비전력이 떨어져요. 그래서 정격 소비전력(예: 1,800W)으로 계산한 값은 최대치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적게 나올 수 있어요. 반대로 히터식 건조기나 인덕션처럼 정격 그대로 쓰는 가전은 계산값과 비슷하게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Q. 건조기 1회에 정말 얼마인가요?

A. 우리 집 단계에 따라 달라요. 라벨 기준 1회 0.76kWh인 건조기라면 1단계는 약 115원, 3단계는 약 276원이에요. "1회 500원"처럼 하나의 숫자로 답할 수 없어요.

Q. 현재 월 사용량을 왜 먼저 물어보나요?

A. 누진 단계가 단가를 결정하기 때문이에요. 이걸 안 묻는 가전 요금 계산기는 전부 1단계 단가로 계산해서 실제보다 훨씬 싸게 나와요.

Q. 제품 라벨에 적힌 연간 전기요금은 왜 다른가요?

A. 라벨은 160원/kWh로 계산해요(에어컨·제습기만 384원). 우리 집이 3단계면 실효단가가 약 363원이라 실제는 2배 이상 나올 수 있어요.

Q. 에어컨은 왜 모델 검색이 안 되나요?

A. 에너지공단 공개 데이터에서 에어컨(전기냉방기)의 소비전력이 전부 "미집계 데이터"로 비어 있어요. 제품 스펙표의 정격 소비전력을 직접 넣어주세요.

Q. 소비전력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제품에 붙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에 나와요. 냉장고는 월간소비전력량(kWh/월), 세탁기·건조기·밥솥은 1회 소비전력량(Wh)으로 적혀 있어요.

Q. 대기전력도 계산되나요?

A. 이 계산기에는 아직 없어요. 대기전력은 별도 기준(대기전력저감프로그램)으로 관리되고, 제품마다 편차가 커요. 추후 추가할 예정이에요.

Q. 인덕션이 가스보다 비싼가요?

A. 누진 단계에 따라 달라요. 1단계라면 비슷하지만, 3단계 집에서는 전기 단가가 크게 올라 가스가 유리해질 수 있어요.

Q. 냉장고를 바꾸면 정말 이득인가요?

A. 절감량 × 우리 집 단가 × 사용 연수가 교체비를 넘어야 이득이에요. 3단계 집이면 절감액의 가치가 2배 이상 커져서 회수 기간이 크게 줄어요. 위 손익분기 계산기로 확인해보세요.

Q. 프리셋 소비전력은 어디서 온 값인가요?

A. 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건조기·밥솥·비데는 에너지공단 신고 데이터의 중앙값이에요. 나머지는 일반적인 정격 표기 기준이라 대표값으로만 참고하고, 제품 라벨 값을 넣는 게 정확해요.

Q. 전기요금 전체는 어디서 계산하나요?

A. 전기요금 계산기에서 월 사용량 전체의 청구액을 계산할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가전 하나가 추가로 만드는 요금에 집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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